서동주, 11년 만에 다시 찾은 사랑…새로운 시작을 알리다

 

재혼한 서동주, 이번엔 어떤 남자와 함께일까?

서동주가 2025년 6월 29일, 11년 만에 재혼하며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열었습니다. 

서동주 인스타그램

그녀의 새로운 배우자는 연하의 훈훈한 엔터업계 종사자 지영석 씨로, 두 사람은 지인 모임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고 알려졌습니다. 성남에서 조용하고 따뜻하게 진행된 결혼식, 그리고 창동의 리모델링 신혼집까지… 결혼 소식 이후 그녀의 진솔한 감정까지 함께 살펴봅니다.

지인 모임에서 시작된 인연, 연인으로 발전한 계기

서동주 인스타그램


서동주와 지영석 씨의 첫 만남은 지인들과의 자연스러운 모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연락처 교환 없이 몇 번을 함께 모이다가 자연스럽게
연락처를 주고받고 사적으로 만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서동주는 "남편이 저를 먼저 좋아했다"고 밝히며,
당시의 설렘을 그대로 전했습니다.


4살 연하 남편 지영석, 누구인가?

서동주 인스타그램


지영석 씨는 현재 방송인 장성규가 소속된 매니지먼트사의 이사로 활동 중이며,
183~184cm의 큰 키에 훈훈한 외모로도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서동주는 그를 "뮹뮹이"라는 애칭으로 부르며
"강아지 같은 성격의 사람"이라고 표현해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결혼식은 성남에서…조용하지만 따뜻했던 순간

이번 결혼식은 경기도 성남시의 한 예식장에서 진행되었으며,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이 중심이 된 아늑한 분위기였습니다.
사회는 성우 남도형이 맡았고, 축가는 감성 싱어송라이터 프롬이 담당했습니다.
서동주의 반려견들이 화동으로 참여해 더욱 특별한 기억을 남겼습니다.


신혼집은 창동의 12억 경매 구옥…리모델링 후 가치 상승 기대

서울 도봉구 창동에 위치한 1970년대 구옥을 경매로 12억 원에 낙찰받아
신혼집으로 리모델링한 것도 화제를 모았습니다.

화이트와 우드톤이 어우러진 인테리어로 고급스러움을 살렸으며,
해당 지역이 재개발 구역으로 지정되어 향후 가치 상승도 기대됩니다.

항목 내용
위치 서울 도봉구 창동
규모 건축면적 약 20~21평
인테리어 화이트+우드톤 조화
매입 방식 경매를 통한 12억 원 낙찰

SNS를 통한 진심 어린 결혼 소감

서동주 인스타그램


서동주는 결혼 후 자신의 SNS에
"드디어 그 날이 왔고, 지나갔네요. 너무나 행복한 하루였습니다"라며
진심 어린 소감을 남겼습니다.
또한 "멀리까지 와준 친구들, 직장 동료들께 은혜 갚는 마음으로
행복하게 잘 살기 위해 최선을 다하려고요"라는 다짐도 전했습니다.


어머니 서정희의 따뜻한 축복

어머니 서정희는 SNS를 통해
"우리 딸 동주 결혼식 진짜 행복했다.
든든하고 멋진 사위도 우리 가족이 됐다"며
딸의 새 출발을 축하했습니다.
이모와도 같은 존재로 알려진 서정희는
이전부터 딸의 재혼을 지지하고 응원해 왔습니다.


과거 이혼 아픔 딛고 새 출발…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2014년 이혼 이후 11년 만에 다시 결혼이라는
인생의 전환점을 맞은 서동주.
공개 연애와 방송 활동을 통해
자신의 삶을 솔직하게 보여줬던 그녀는,
이번 재혼을 통해 또 하나의 진심을 전했습니다.

구분 내용
이혼 시기 2014년
재혼 시기 2025년 6월 29일
남편과 나이차 4살 연하 (서동주 42세, 남편 38세)
첫 공개 2024년 7월 '이제 혼자다' 방송 중

방송, SNS, 리얼리티를 통해 보여줄 새로운 부부의 모습

서동주는 이미 방송을 통해 일부 연애 과정을 공개한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결혼 생활을 보여줄 가능성이 큽니다.
SNS를 통한 소소한 일상 공유, 방송 출연 등
두 사람이 만들어갈 새로운 부부의 일상도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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